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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 : 인턴에서 정규 팀원까지! 매일 임팩트를 만드는 팀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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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는 모든 일이 온전히 팀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고 느껴지는 게 가장 좋아요.”

Q. 셉,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팀 화이트큐브의 랜선대회셀에서 주니어 사업개발 매니저로 일하는 셉입니다.
챌린저스 서비스에서 브랜드캠페인 성격의 광고상품인 ‘랜선대회’를 운영/개발하고 있습니다. 처음 인턴으로 입사한 지 2개월이 조금 넘었고, 최근 감사하게도 팀으로부터 정규직 오퍼를 받고 Junior BD로 합류하게 됐어요.

Q. 팀 화이트큐브의 어떤 점 때문에 전환을 결정하게 되었나요?

사실 정규직 오퍼를 받았을 때, 전혀 고민이 없었어요. 화이트큐브에서 일하면서 제가 낼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어떻게든 성공하고 싶은 팀의 목표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장하고 싶은 저의 목표가 비슷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저희 팀에는 연 매출 2배 성장을 위해 매일매일 해결해야 할 일이 준비되어 있고요. “모든 팀원이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달리는 조직이 있을까? 이런 팀은 어디서도 찾기 힘들겠다” 싶었던 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Q. 셉은 보통 1등으로 출근하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는 무엇일까요?

제가 하는 일이 온전히 팀의 목표 달성, 비즈니스 임팩트에 기여한다고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어떤 스타트업이든 비슷하겠지만, 저희 랜선대회셀은 인원이 충분하지는 않고, 그만큼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제가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하면 팀 전체의 일정이 지연되기도 하고, 고객사와 약속한 자료의 전달이 늦어져 고객사의 리텐션(재계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요.
반대로 제가 잘하면 달성하기로 했던 목표 달성이 빨라지고,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이 오더라고요. ‘내가 오너십을 갖고 하는 이 일이 정말 중요하구나. 의미 있는 일이구나.’라는 것을 매 순간 깨닫고 있어서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끼쏙쏙 랜선대회의 성공을 위해 상세페이지에 등장한 셉!

Q. 입사 전에 어떤 것을 가장 기대하셨고, 직접 와보니 어떠세요?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팀 채용 페이지에서 매출 성장 그래프를 보았는데요,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세우고 그것을 진짜로 달성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기는 목표는 어떻게든 달성해내는 팀이구나라고 느껴졌고, ‘그런 환경을 정말 경험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실제로 팀원들과 함께 매달 15개 이상의 랜선대회를 진행하면서, 기대했던 엄청난 실행력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좋은 점은 매 순간 중요한 임팩트를 내기 위한 next step을 고민하고 빠르게 액션한다는 점이에요. 지금 랜선대회는 객단가를 높이는 동시에 타겟 고객을 늘리기 위해 대회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B2C 고객 참여가 높았던 챌린지를 참고해서, ‘걷기대회’, ‘꿀피부 대회’, ‘꿀잠 대회’ 등을 만들어서, 각 기업 고객사별로 카테고리를 지정했어요.
그러던 중 여러 고객사의 공통된 피드백으로 ‘랜선대회 주제’와 ‘미션’을 설정할 수 있는 커스텀 랜선대회를 런칭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최근 진행했던 이삭토스트와는 ‘아침식사 자랑하기’ 랜선대회를 진행했어요. 브랜드와 결이 잘 맞는 대회로 브랜딩을 강화하고, 또 기존의 뷰티,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카테고리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까지 확장하면서 고객 풀도 확장하고, 객단가를 높이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어요.
이렇게 빠른 속도로 피드백을 반영해서, 광고 상품을 고도화하고 운영하는 게 그대로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 제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Q. 멋지네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셉이 가장 잊지 못할 기억을 하나만 꼽아본다면?

월 매출 1억을 달성했을 때요.
물론, 제가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때여서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는 말은 아니고요 (웃음) 제가 없었더라도 목표는 달성했을 거에요. 무엇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팀원들과 정말 가깝게 일하면서 팀원 한 명 한 명 모두가 일당백이라는 게 느껴졌고, 저도 빨리 팀 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겠다는 아주 큰 자극이 됐어요.

Q. 그럼 셉이 잘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랜선대회 참가자들의 SNS 업로드 건수를 높였던 때가 기억 나네요.
랜선대회 참가자는 그 후기를 SNS에 올리는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챌린저스 앱 내 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랜선대회를 후원하는 고객사와 그 상품에 대해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했어요. 저는 그 일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있는데요, 미션 참여를 독려하는 CRM 메시지의 문구와 주기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며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했어요. 결과적으로 미션 참가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했고, 앱 외부에서도 자연스러운 바이럴이 생긴다는 관점에서 특히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Q. 지금의 랜선대회셀은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있나요?

저희 셀은 사업개발, 운영, 디자인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고 상품 운영을 위해 정말 필수적인 인원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한 명 한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모든 팀원이 각자의 DRI에 대해 책임감을 강하게 갖고 일하고 있어요.
팀원들의 역할이 다양하다 보니 서로 얼라인하는 게 중요한데, 매일 오전에 데일리 미팅을 하면서 서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논의가 필요한 부분을 공유해요. 특히 각자 정말 다른 경험과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어서 항상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게 좋습니다.

Q. 랜선대회 팀원들의 장점을 한 가지씩 말해준다면?

셀을 리드하는 CO(Cell Owner) 케이는 12년 넘는 MD 경력을 갖고 계셔서, 어떤 상품이 매력적인지 너무 잘 이해하고 계세요. 랜선대회 광고 상품을 기획하고, 고객사를 만나 세일즈를 하고, 랜선대회를 운영하는 전체 과정에서 고객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를 정말 빠르게 캐치하고 방향성을 잡아주셔서, 단기간 내에 정말 많은 성공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콘텐츠 디자이너 웬디는 작업 속도가 정말 빨라요. 완성도가 높은 것은 기본이고요. 자동차로 치면 시속 200km 정도? (웃음) 특히 복잡한 미션이 포함된 기획도 항상 사용자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해주실 때마다 놀라고 있습니다.
사업 인턴으로 일하는 영은 못 하는 게 없어요. 디테일도 잘 챙겨주시는데 속도도 빨라서 랜선대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는데 있어 일등공신이에요. 뿐만 아니라 셀 미팅이 있을 때 항상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최근에는 랜선대회 참가자 모객을 위한 CRM 메시지를 보낼 때 상황에 맞는 효율 높은 타겟(ex. N월 생일자, 제품 관련 챌린지 참가자 등)에 대한 아이디어가 영에게서 나오는 경우가 많답니다.

Q. 사업개발 담당자로서 셉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계속 말하고 있는 것처럼, 랜선대회의 연 매출 2배 성장을 우선 만들고 싶고요. 장기적으로는 랜선대회를 더 고도화하고 확장해서 연 매출 100억을 내는 상품으로 만들고 싶어요.
랜선대회는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있고, 고객에게 가장 크게 줄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가 무엇인지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있어요. 이 문제를 잘 풀어서 랜선대회를 ‘마케터가 가장 먼저 집행하고 싶어하는 광고 상품’이자, 사용자에게는 ‘큰 혜택으로 챌린저스를 찾게 하는 서비스’ 로 만들고 싶어요.

Q. 랜선대회셀도 열심히 채용 중인데, 어떤 분과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문제가 있으면 빨리 풀고, 안 풀리면 해결될 때까지 안 놔주는 분이요.
저희는 연 매출 2배 성장이라는 높지만 임팩트가 큰 목표를 향해 항상 달리고 있잖아요. 그만큼 저희 랜선대회도 아직 답을 찾아가고 있는 영역이 많이 남아있어요. 그러니까 끊임 없이 새로운 상황에서도 끈질기게 고민하고 시도하는 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같이 달려 갈 동료들은 저 포함해서 준비되어 있으니까,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